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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사랑을 실천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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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평생학습 새 삶을 두드리다' 수기공모전

일˙ 학습 병행을 통해 자기개발에 노력하는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평생학습 문화 정착에 기여 및 활성화를 위한 동기부여를 하고자함.

금상수상 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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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이상용

어려운 상황에도 높지 않은 학업의 꿈

가난한 집안환경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였지만 주경야독 끝에 고졸 검정고시 합격. 1974년 꿈에 그리던 한양대 전자공학과에 입학. 그러나 어머니의 암 투병으로 진학을 포기.배움의 한을 풀려 한양사이버대에 입학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 학과를 졸업하고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이수.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 복지기관을 설립 운영하며 평생학습 새 삶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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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이영미

내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도전

항암 치료로 피폐해져 간 육체와 무기력감을 극복하고 예전의 총명함을 증명하고 싶어 한양사이버대 영어학과에 편입했다. 첫 학기 4.33 학점을, 2학기엔 4.5점 만점을 받았다. 나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도전한 평생 학습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꼈고, 정서가 치유됐다. 내 인생에서 가장 바람직한 결정이었다.

은상수상 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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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노정남

아프리카서 주경야독으로 공부

젊을 때 건축공학을 전공했고, 아프리카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는 40대 가장이다. 영어가 공용어인 잠비아에서 일하게 돼 영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고민하다 한양사이버대 영어학과에 편입했다. 지난 2년간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은 아프리카에서 주경야독하며 꾸준히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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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허지미

같은 고통 가진 이들 돕고싶어

한 아이를 혼자 키우는 엄마이자 곱창집 이모이기도 했다. 내 마음의 고통을 해결하고 싶어 상담심리학과에 입학했다. 공부를 하며 자신감을 갖게 됐고, 이젠 고통받는 다른 이를 돕는 상담자란 꿈을 꾼다. 심리상담자란 의미도 몰랐던 내가 상담자가 되기 위해 대학원을 준비하는 것 자체가 내겐 기적 같은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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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김진선

법에 무지함에 너무 화나 공부

배우로 일하다 호텔에서 명품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열심히 노력해 매출을 올렸을 뿐인데 억울한 일을 당했다. ​법에 대해 아는 게 없어 불안에 떨어야 했던 내가 너무 화났고, 법을 배워야겠다 결심했다. 옷 장사를 하며 사이버대 법학과에 입학해 틈틈이 공부했다. 법 공부를 하며 세상을 다르게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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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윤태훈

공부 습관 들인 덕에 책 집필까지

식품 제조 기업의 외식 사업부에 입사했다. 해외 포상 연수를 여러 차례 갈 정도로 실적이 좋았다. 하지만 평소 부족한 학습으로 성과가 낮아졌고, 돌파구로 사이버대 평생교육원에 들어갔다. 공부를 하다 보니 흥미를 갖게 되어 대학원에도 입학했다. 공부 습관을 들인 덕분에 책 집필이라는 20대 시절 꿈도 이뤘다.

동상수상 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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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김준영

사이버대 진학, 제 2 성장의 밑거름

고졸 출신으로 대기업에 들어가 열정적으로 일했다. 능력은 인정받았지만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직장 다니며 학위를 딸 수 있는 사이버대에 진학했다. 학과 1학년 대표를 하며 크게 성장했다. 어느새 회사에서도 잘 어울리고 새로움을 선도하는 사람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런 변화는 사이버대 공부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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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이예환

부모교육지도자라는 목표 생겨

평범한 주부이자 한 아이의 엄마다. 아동 상담 공부를 하기 위해 한양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에 편입했다. 사이버대지만 학과 행사에도 활발히 참여하며 즐겁게 공부했다. 상담 공부를 하면서 실직으로 마음 아팠을 남편을 조금씩 이해하게 됐고, 부모 교육 지도자라는 목표도 생겼다. 공부를 통해 잊고 있던 꿈을 다시 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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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이민혜

45세에 아들과 같이 대학 입학

어린 시절 대학을 중퇴하고 직장 다니다 결혼했다. 나중에 공부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살다 보니 쉽지 않았다. 대학 졸업장 없이 영어 강사로 일하는 게 늘 마음의 부담이었다. 2015년 내 나이 마흔다섯에 아들과 같이 대학에 들어갔다. 4년 평점 4.41로 졸업했다. 내년엔 예쁜 영어 공부방을 열 거다. 배움을 멈추지 않으면 날마다 새로움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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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이성희

심리상담 공부, 가족관계 좋아져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자꾸 바지에 똥을 싸고 왔다. 그때마다 아이를 벌했는데, 당시엔 나의 권위적인 양육 방식 때문에 아이가 퇴행하고 있다는 걸 몰랐다. 주변 추천으로 한양사이버대에 들어가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2년 반의 심리상담 공부는 나를 다시 세우는 기회가 됐다. 내가 바뀌니 아이도 놀랍게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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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고연실

가게 힘들지만 학업에도 몰두

4년 전 대출 받아 가게를 냈다. 휴일도 없이 일했지만 매출은 갈수록 줄었다. 짜증이 늘어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전문 상담 양성 과정을 들었다. 갈수록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사이버대에서 상담심리학 공부를 시작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상담 심리를 공부하며 나를 위로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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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전윤경

외국인 환자 간호 위해 영어 공부

대기업에서 고졸 여사원으로 열심히 일했다. 2004년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던 때 방송대 유아교육과에 지원해 4년간 공부했다. 공부를 통해 용기와 희망, 자신감을 갖게 됐다. 지금은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한다. 최근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외국 환자들을 간호할 수 있는 영어 잘하는 간호 인력이 되는 게 새로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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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임병기

검정고시로 평생교육원 교수까지

병원에서 30년을 일했다. 성균관대 유학대학원 동양문화고급 과정에서 4년 공부하고 퇴직했는데, 초등학교 졸업장만 있어 강의를 맡기는 곳이 없었다. 창피함을 무릅쓰고 검정고시 학원에 들어가 중·고 과정을 한 번에 마치고 대학 졸업장도 땄다. 지금은 평생교육원에서 한문 강의도 하고,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석사 논문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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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

수상자

박완숙

엄마 됐지만 포기 않고 문학

학업의 꿈을 접고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됐지만 포기하지 않고 문학 공부를 했다. 시인 등단에 성공해 네 권의 시집을 냈다. 부모님을 알츠하이머로 여읜 것을 계기로 대학 졸업장과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자격증도 땄다. 지금은 치매 예방 전문 강사로 활동한다. 내가 새로운 삶을 살게 된 힘은 평생 학습이었다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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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부문

참가자

박경구(광고미디어학과), 김규헌(광고미디어학과), 박현우(광고미디어학과), 정서린(광고미디어학과)

기획의도

한양사이버대학교 3년 째 재학중인 학생의 입장으로 한양사이버대학교에 입학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좋은점을 구체적으로 어필하고 기존 딱딱한 홍보영상과 달리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 더욱 친근감 있게 홍보하는 영상입니다.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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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부문

참가자

주하은(광고미디어학과)

기획의도

Dream
그것을 위한 동기부여
그리고 도전

단순히 꿈을 꾸는 것이 아닌 행동과 실천으로 꿈이 현실이 되는 그리고 더 큰 꿈을 위한 동기부여의 계기가 되는 곳 세계 넘버원 한양사이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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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포스터 부문

참가자

권선희(미술치료학과)

기획의도

다수가 아닌 나라는 개인에게 맞춰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던 그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포스터를 제작하였습니다.

‘내 손 안의 작은 열쇠, 한사대! 내 안에 가장 큰 변화, 한사대!’

끝없는 배움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사람 혹은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 남녀불문 나이상관 없이 배운다는 것은 끝도 없지만, 시간도 없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현대사회는 미로와 같이 복잡한데, 나 또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내 안에 작은 기회가 왔고, 그 작은 시작이 나에게 가장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지금 나는 한양사이버대학교라는 변화의 키를 잡고 새로운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움에 대하여 고민하는 누군가가 나와 같이 한양사이버대학교의 열쇠를 잡고, 그 배움의 해답을 향한 길을 걷기를 바라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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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포스터 부문

참가자

박주연(마케팅전공)

기획의도

남녀노소 상관없이 No.1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함께라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시각화 하여 표현하였습니다. ‘꿈’이라는 것이 가볍지 않도록 전체적인 톤을 어둡게 하였으며, 한양사이버대학교의 심볼 컬러를 활용하여 포스터를 제작하였습니다. 제작된 포스터는 여러 시리즈물 중 하나로, 40대 후반의 여성이 사회복지사의 꿈을 가지고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공부하는 컨셉입니다. 이밖에 다른 시리즈물로는 ‘99년생 광고 기획자’, ‘60년생 호텔조리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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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제작물 부문

참가자

채지연(디자인학부)

기획의도

주제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나 워크샵을 통해서 디자인은 다양한 것을 보고 겪음으로써 그것을 토대로 새롭고 신선한 디자인이 나온다고 배웠습니다. 그렇게 저의 견문을 넓혀준 한양사이버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에 대한 브로슈어를 ‘어서와 시각디자인은 처음이지’라는 패러디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장려상

부    문

영상부문

참가자

김호(사회복지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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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포스터 부문

참가자

하도균(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기획의도

한양사이버대학교의 상징컬러인 푸른색을 전면으로 사용하고, 한양사이버대학교의 특징을 살린 사이버강의를 그래픽으로 표현하여 다른 설명 없이도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는 포스터를 제작하였습니다. ‘배움이란 어디서든 누구나’ 라는 슬로건을 내세워서 장벽 없이 누구나 언제든 배울 수 있다는 부분을 표현하였습니다.

부    문

카피(캐치프레이즈) 부문

참가자

김지혜(광고미디어학과)

부    문

카피(캐치프레이즈) 부문

참가자

이인주(교육공학과)

부    문

카피(캐치프레이즈) 부문

참가자

박은비(미술치료학과)

부    문

홍보제작물 부문

참가자

임세희(디자인학부)

기획의도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학부 신입생을 위한 책자를 제작했습니다. 먼저 표지는 ‘5개의 전공이 연결 된다’라는 느낌으로 디자인 관련 아이콘들을 넣어 작업을 하였습니다. 차례부분은 ‘한양사이버대학교의 강점’에서 출발하여 디자인학부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방향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모든 내지의 내용들은 신입생들을 위한 정보로 채워 넣었으며, 아이콘들을 많이 배치하여 재미있게 볼 수 있게 제작 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자만 있다면 디자인학부 신입생들은 학교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차상

부    문

광고포스터 부문

참가자

강승현(디자인학부)

기획의도

학생 또는 디자이너로서 공부법에 대해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올바른 공부법은 말에서 행동으로 이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우스선을 활용하여 사람이 말하는 모습과 마우스로 연결된 모양으로 직관적으로 의미를 표현하였습니다.

Mouth & Mouse 말하고 행동하기

올바른 공부법은 생각한 것을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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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포스터 부문

참가자

노태준(디자인학부)

기획의도

처음 사이버대를 선택할 때,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려운 선택임을 분명히 알고 있었고, 국내의 대학 서열화에도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학업 선택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대신에 개인의 선택에 대한 확신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포스터로 표현하였습니다.
아울러 사진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인간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어려움이 앞을 가로막는 사진을 선택하였습니다. 실제로 제가 겪었던 문제는 벤처기업에서 디자인을 하면서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필요했기에 카피로 "중요한건 너의 선택이야. 한양사이버대학교, 우리가 되와줄게"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자각의 말보단 스스로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헤드카피의 배경은 추상적으로 학교의 심볼을 따라가도록 노력했습니다. 사각의 도형이 디자인된 심볼을 차용하여 무게감이 있도록 진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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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캐치프레이즈) 부문

참가자

이정훈(광고미디어학과)

부    문

카피(캐치프레이즈) 부문

참가자

김지혜(디자인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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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캐치프레이즈) 부문

참가자

이선화(미술치료학과)

부    문

카피(캐치프레이즈) 부문

참가자

장윤정(미술치료학과)

부    문

카피(캐치프레이즈) 부문

참가자

김혜영(부동산학과)

부    문

홍보제작물 부문

참가자

송다혜(디자인학부), 박성현(디자인학부)

기획의도

를 주제로 작지만 강한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학부를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학교의 대표적인 색상인 옐로우와 블루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하여 제작하였으며, 디자인학부의 장점과 각 전공별 특성을 나타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부    문

홍보제작물 부문

참가자

정휘진(디자인학부)

기획의도

응모주제에 걸맞는 브로슈어로 나만의 공부 방법과 제가 학교에 다니면서 도움을 받은 부분 및 도움을 준 부분을 떠올리면서 내용을 짰습니다. 그 외에도 학교를 홍보할 수 있는 연혁 및 선배님들의 말씀을 참고하여 학교를 홍보 할 수 있는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