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실천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가 되십시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다양한 학내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01
HYCU big Festival
본교 빅페스티벌은 모든 학우들이 평소에
닦아온 젊음의 지혜와 기상을 마음껏 펼치는
잔치입니다.
본 행사는 학·예술제, 민속제, 체육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온통 축제 분위기와 열기로 가득합니다.

02
체육제전(블루 라이온스컵)
매년 한사인이 평소에 닦아온 젊음의 힘과 기를
겨루는 체육대회를 거행하고 있습니다.
2005년도 시작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03
HYCU 문화탐방
기존의 해외문화탐방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해외 각지에서 자유로운 팀 단위 주제학습을 통해
소통능력, 국제감각, 능동적 자세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21세기를 선도할 창의적인 인재양성의
계기 마련을 위해 2010학년도부터 매년
실기하고 있습니다.

| [디자인학부] SND 동아리특강(2026.05.22) 후기 | |||
| 학과 특강 | |||
| 소속 | 학부RC행정팀 | 작성일 | 2026-05-29 10:07 |
안녕하세요 디자인학부입니다. 오늘은 디자인학부 전공 동아리 SND의 2026년 두번째 오프라인 특강 <형태감각 키우기>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5월 22일(금) 저녁 7시30분 HIT 2층 대강의실에서 은덕수 교수님과 22명의 학생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형태를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할 것인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선과 형태, 명암과 구조를 관찰하며 대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에 집중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드로잉 전 손풀기와 함께 어깨, 팔꿈치, 손목과 손가락의 움직임을 활용한 선 연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연필과 펜을 잡는 방식의 차이를 직접 느껴보고, 빠른 선과 느린 선, 선의 강약과 굵기, 농도를 조절하며 각기 다른 선의 흐름과 표현 방식을 연습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관찰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드로잉 연습이 이어졌습니다. 연필을 활용해 대상의 비례와 각도를 직접 비교하며, '보이는 형태'를 정확하게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보는 것'과 '그리는 것' 사이의 오차를 줄여가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연습했습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상상하며 형태를 이어가는 과정에서는 게슈탈트 지각이론과 구조적 사고를 바탕으로 형태를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빛과 명암을 활용한 표현 연습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빛의 방향과 명암의 차이를 통해 단순한 스케치를 넘어 보다 깊이 있는 드로잉 표현으로 확장해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특강은 완성된 결과보다 관찰하고 시도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작업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드로잉과 디자인 감각에 몰입할 수 있었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SND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특강도 기대해주세요~ 한양사이버대학교 학부RC행정팀 정민희(02-2290-094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