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실천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가 되십시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다양한 학내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01
HYCU big Festival
본교 빅페스티벌은 모든 학우들이 평소에
닦아온 젊음의 지혜와 기상을 마음껏 펼치는
잔치입니다.
본 행사는 학·예술제, 민속제, 체육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온통 축제 분위기와 열기로 가득합니다.

02
체육제전(블루 라이온스컵)
매년 한사인이 평소에 닦아온 젊음의 힘과 기를
겨루는 체육대회를 거행하고 있습니다.
2005년도 시작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03
HYCU 문화탐방
기존의 해외문화탐방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해외 각지에서 자유로운 팀 단위 주제학습을 통해
소통능력, 국제감각, 능동적 자세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21세기를 선도할 창의적인 인재양성의
계기 마련을 위해 2010학년도부터 매년
실기하고 있습니다.

| [평생교육원] AMP 제1기 5주차, "공간에 숨을 불어넣는 연금술" — 글로우 서울 유정수 대표가 밝힌 공간의 생존 법칙 | |||
| 기타 학과 행사 | |||
| 소속 | 평생교육원 | 작성일 | 2026-04-20 08:59 |
안녕하세요.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입니다. 진분홍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의 정점을 알리던 4월 14일(화), 우리 글로벌 미식문화산업 최고경영자과정(AMP) 제1기의 강의실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은 익선동과 성수동의 지도를 다시 그린 공간 기획의 아이콘, 글로우 서울(Glow Seoul) 유정수 대표님을 모시고 「미식공간 디자인과 서비스 경험 설계」에 대한 통찰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1. "공간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 유정수의 6대 필승 법칙 유정수 대표님은 단순히 '예쁜 인테리어'가 아닌, '비즈니스로서 성공하는 공간'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그가 수많은 실패 끝에 찾아낸 공간 생존의 6가지 법칙은 원우님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① 6:4의 법칙 "욕심을 비워야 사람이 채워집니다." 테이블을 가득 채우기보다 40%의 유휴 공간을 둘 때, 공간은 비로소 숨을 쉬고 고객은 매력을 느낍니다. ② 선택과 집중의 법칙 "오게 만들 명분을 만드세요." 이 공간에 반드시 와야만 하는 독보적인 콘텐츠 하나가 수만 개의 홍보물보다 강력합니다. ③ 차원 진화의 법칙 평면에서 입체로, 다시 움직임이 있는 시공간으로. 차원이 높아질수록 고객의 체류 시간은 늘어납니다. ④ 최대 부피의 법칙 압도적인 스케일과 층고가 주는 카타르시스.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공간의 볼륨감을 활용해야 합니다. ⑤ 경계 지우기의 법칙 안과 밖, 자연과 건축의 경계가 모호해질 때 공간은 가장 입체적이고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⑥ 세계관 구현의 법칙 적당한 타협은 없습니다. 끝까지 밀어붙인 완벽한 세계관만이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만듭니다. 2. 대한민국 핫플레이스의 지도, 유정수의 발자취 이어진 강연에서는 유정수 대표님이 직접 기획한 공간들이 소개될 때마다 강의실 곳곳에서 감탄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의왕 타임빌라스, 익선 온천집, 성수 살라댕템플, 레인리포트, 수원 별마당도서관, 그리고 제주당까지... 우리가 무심코 줄을 섰던 그 공간들이 사실은 철저하게 계산된 '심리적 설계'와 '비즈니스 전략'의 결과물이었음을 확인하며, 원우님들은 미식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경험했습니다. 3. "강연을 넘어선 컨설팅" — 원우들과의 진심 어린 교감 이날 강연의 백미는 단연 질의응답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유정수 대표님은 원우님들이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의 사진과 로드맵을 직접 살피며 즉석에서 자문을 이어가셨습니다. "이 벽면을 트면 동선이 살아납니다", "이 유휴 공간에는 이런 오브제를 놓아보세요" 마치 본인의 프로젝트인 양 한 분 한 분의 공간을 정성껏 진단하고 설계적 해법을 제시해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대가'의 품격과 원우님들을 향한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며: 공간에 철학을 담다 4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 진행된 5주차 강의는, 미식 비즈니스에서 '공간'이 단순한 장소를 넘어 '강력한 브랜드 메시지'임을 깨닫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신 유정수 대표님과, 열정적인 질문으로 강의를 빛내주신 제1기 원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주 안내] 6주차 강의 다음 주에는 대한민국 식재료 연구의 권위자, 샘표 우리맛연구소의 이홍란 팀장님과 함께 「식재료와 지속가능한 미식문화」를 탐구합니다. 공간이라는 멋진 그릇에 담길 '본질적인 맛과 재료'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 주세요!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정순영(02-2290-025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