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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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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2017학년도 1학기 입학식, 새 학기를 시작하다 등록일 : 2017.03.13
 
한양사이버대학교 입학신 전경

2017학년도 1학기 입학식, 새 학기를 시작하다

2017년 2월 25일(토) 오후 2시 한양대학교 백남 음악관에서는 신·편입생을 환영하는 2017학년도 1학기 입학식이 열렸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학교로 발걸음을 옮긴 신·편입생은 그 기대만큼이나 관심도를 나타내듯이 많은 학생들이 참석하였다. 김연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한양사이버대학교 입학식은 내빈과 귀빈 소개를 시작으로 인포그래픽 영상으로 학교 소개를 하였다.

입학식 사회자 김연진 아나운서

사랑의 실천자를 기르는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건학 이념을 살리는 사랑의 실천, “사랑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위대한 사랑의 실천자를 기르는 데 있다.“ 영상으로 통해서 사랑의 실천 이야기를 담은 ‘복지 탐방 스터디 클럽’, ‘열정과 도전 자원봉사단’, ‘한양골프클럽’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위대한 행적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 학원의 김종량 이사장과 김연진 아나운서

한양 학원의 김종량 이사장이 무대로 올라 잠시 인터뷰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2017학년도 입학을 축하하는 인사를 전하면서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학습법,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본인이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다는 부분”, “100세 시대로 은퇴 이후 제 2,3의 인생 설계에 가장 적합한 교육법” 이 두 가지 이유로 2005년 한양사이버대학 설립 배경에 대해 설명하였다. 아울러 인성과 지성을 함께 갖춘 인재를 기르기 위한 한양 학원의 건학 이념을 전했다.

 김연진 아나운서 이영무 한양사이버대학교 총장

이영무 한양사이버대학교 총장은 한양사이버대학교가 부동의 1위를 지키는 이유에 대해 “한양대학교가 이룩해 왔던 교육의 질을 그대로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 그런 바탕에 우수한 교수진과 최첨단 강의 시스템이 커다란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는 하였다. 주부와 만학도, 직장인이라는 신입생들의 질문에도 꾸준한 학습과 나이는 숫자이니 도전을 멈추지 말라는 조언과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실습의 가능성에 대해 성실히 답변해 주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객원 교수인 이지성 작가

한양사이버대학교 객원 교수인 이지성 작가가 약 10여 분의 시간 동안 신·편입생을 위한 메시지를 남겼다. 보다 나은 나 자신을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겠다는 생각을 가졌다며 강의를 시작하였다. 그럼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뿌리를 돌아보는 것이다. 논어를 언급하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한 물음표가 있어야 할 것이고 그 답을 찾아가는 배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조언하였다.

어린이 합창단

입학 축하 동영상을 보내 온 히로시 카와라 총장과 이석구 겸임 교수이자 스타벅스 대표의 환영 인사가 있었다. 이어서 어린이 합창단의 “청산에 살리라”, “All you need is love” 두 곡으로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입학식에 참석한 모든 참석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한목소리로 한양사이버대학교 교가 제창을 하였다. 입학식 순서의 마지막으로 이천진 목사의 축도로 2017학년도 1학기 입학식을 마치며 폐회를 선언하였다.

어린이 합창단

모든 식이 끝난 뒤에는 내빈과 귀빈이 퇴장하고, 총학생회 활동 소개와 짤막한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후 각 학과(부) 학생들이 약속된 장소로 흩어져 전공 교수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 도전한 2017학년도 신·편입생을 환영하며, 처음 가졌던 그 시작의 마음이 끝까지 유지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 한양사이버대학교가 꿈꾸고자 하는 미래의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한 학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주현 기자H201324719@hy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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